2026.11.09 (월)
산불 취약시설 현장 방문(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23일(일) 창원지역의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주의' 단계 발령 및 24일 (월) ’건조경보 발효‘에 따라 산불 예방과 대응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26일 산불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있는 용원동 망개산, 대장동 선흥산, 장천동 천자봉 일대 등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주요 산림 인접 시설물 등에 대한 예방 순찰 강화를 지시하였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행동 수칙을 적극 홍보 중이다.
창원소방본부 송호광 대응총괄과장은 "산불은 작은 불씨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림 인근에서의 화기 취급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창원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