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혁신적인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행계획은 지난 24일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으며,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과 혁파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소통 강화 등 5대 전략과 14개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행정 경진대회 수상자에게 포상 휴가를 부여하고, 우수 부서에는 포상금과 교육감 상장을 수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들이 소신껏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사전컨설팅 지원과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소극행정 예방을 위한 감시 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해 공직사회의 혁신을 촉진할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그간 적극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8회 선정됐으며, 최우수상 4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시도교육청 최초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적극행정 모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세계교육 표준을 창출하는 선도적인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라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만족하는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철저히 혁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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