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1일부터 산남지역 건강증진센터 2층 건강증진실에서 산남지역(안덕, 현동, 현서) 주민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비만탈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산남지역 건강증진센터 이용자 중에서 체성분 검사 결과를 참고하고 개인별 상담을 거쳐 체질량지수(BMI) 28 이상이거나 비만 관리가 필요한 사람을 우선으로 기수별 30명을 선정했다.
비만탈출 프로그램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체성분·혈액 검사와 건강행태 설문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비만예방을 위한 영양식단 제공과 만성질환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2월부터 10월까지 총 3기수(기수별 30명/ 12주 프로그램)로 운영되며, 참여율과 체지방률 감소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참여자에게 시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비만 관리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해 군민 모두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청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