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경북 안동시는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용 농업인을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업인 설명회를 개최했다.
2월 28일(금) 개최한 설명회는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업인 15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 설명을 시작으로 인권침해 예방, 작업 안전 교육, 다문화의 이해, 고용주 필수준수사항 및 제재사항, 설명회 이후 사업 진행 일정에 대한 안동시와 교육 전문기관의 설명과 의무교육이 이어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3년 최초 25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1,03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또한 전년 대비 확대 추진하고 있다”며, “모든 농업인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무단이탈율 0%, 도입율 100%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 참석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사업의 성공여부는 여기 모인 고용 농업인에게 달려 있다”며 “안동시가 최선을 다하고있는 만큼 고용 농업인 또한 계절근로자와 함께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