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4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던 산부인과 ONE-hour 진료체계를 3월부터 소아청소년과까지 확대 운영하여 저출생대응 및 필수의료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ONE-hour 진료체계는 직장맘과 양육가정의 편의제공을 위하여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의 평일·휴일 연장 진료를 운영하는 것으로, 지난해 68백만원을 투입해 2024년 9월부터 산부인과를 운영한 결과 임산부의 산전 진찰뿐만 아니라 부인과 진찰 편의도 향상되어 지역 여성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에 올해 3월부터는 소아청소년과를 추가로 지정 운영하여 소아진료 공백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한다.
△산부인과 지정병원은 영제의료재단 영남제일병원(안계면)으로 매주 화·목 18시부터 20시까지 연장 진료하며 △소아청소년과 지정병원은 진연합의원(의성읍)으로 일요일·공휴일 9시부터 13시까지 연장진료를 실시하고, 평일에는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 20시까지 연장하여 진료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는 소아청소년과를 추가로 운영하여 육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간과 비용부담 경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ONE-hour 진료체계 운영이 진료 접근성 향상 및 저출생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