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창원소방본부 청사(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는 계절적 특성상 화재 발생 위험이 큰 봄철을 맞아 ‘2025년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화재 발생 건수가 가장 많으며, 특히 3월에 화재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주거시설 및 취약계층 대상 화재 안전 관리 강화 ▲대형 건설 현장 및 공사장 화재 예방 지도 ▲캠핑장, 축제 및 행사장 안전 점검 ▲화재 예방 홍보 및 교육 강화 ▲소방 용수시설 정비 및 긴급출동 대응 태세 확립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노후 아파트와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설치 독려를 적극 추진하고, 요양병원과 의료시설의 불시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장 화재 예방을 위해 현장 행정지도 실시 및 화재취약시설의 화재 안전 조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대피가 가장 중요하므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