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 방안 검토 -
- 제24회 광양매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부서별 철저한 점검 당부 -
▲ 광양시, 3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실·단·과장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정인화 광양시장은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제24회 광양매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서별 철저한 사전 점검을 당부하며, 행사 전 문제점을 면밀히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 광양시, 3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또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버스 승강장 내 발열 의자 의 점검 및 철저한 유지․관리를 지시했다.
부서별 지시사항으로는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 중인 직업교육훈련이 취업으로 효과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지난 2월 개관한 백운산 산림박물관이 일일 방문객 500명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더욱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광양시, 3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또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합동점검 시 급식조리사를 대상으로 철저한 위생 교육을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이 밖에도 ▲ 지역주민과의 권역별 현장점검 및 의견 청취 시 대상지 선정 철저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 공모 준비 철저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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