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4일 현서면 화목1리를 시작으로 10월 30일까지 52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2회 농기계 순회수리·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수리센터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방문하여 농기계 정비 및 수리, 농기계 관리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 향상과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시기 전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중·소형농기계를 중심으로 수리 및 교육을 진행하고, 5만 원 이하의 수리비는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고 있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순회수리·안전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여주고, 농업인의 재산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