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포천 포천동(동장 박상진)과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순임)는 지난 2025년 3월 11일 지역사회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든든한끼 나눔가게’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한다. 포천시 지역내 ‘든든한끼 나눔가게’는 노년층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자영업체를 지정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2년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영업체 두 곳을 선정해 현판식을 개최하고 그 공로를 기렸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든든한끼 나눔가게’는 두채사랑콩나물국밥(대표 송미화)과 엄마의 밥상(대표 백창진)이다. 해당 업체는 지난 2023년부터 매월 한 차례 이상, 많게는 주 1회 40인분의 식사(도시락)를 지속적으로 기부해 왔다. 이를 통해 2년간 약 150가구에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했다고 한다.
두채사랑콩나물국밥 송미화 대표는 “든든한끼 나눔가게에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진 포천동장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식사가 힘든 복지 대상자분들께 정기적인 식사 지원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봉사의 끝은 어디인지 몰라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어려운 시국에 정치인들은 반성해야 하지않을런지 힘든 이웃과 더불어 살아 간다는 사장님들에게 큰박수를 보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