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지난 13일 대형 재난 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통제단 기능 숙달 도상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대형재난 대비 긴급구조통제단 도상 훈련(사진/마산소방서)
이번 훈련은 재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됐으며 통제단은 마산소방서 3층대회의실에 설치됐고, 훈련 대상은 창원NC파크 야구장(마산회원구 양덕동)이다.
훈련은 긴급구조통제단의 역할을 재정비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점검하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출 것을 목표로 하여 실시됐다.
훈련 순서는 △상황부여 △ 초기대응 및 상황 전파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현장 지휘 체계 구축 △현장 대응 및 인명구조 △관계기관 협업 △수습 및 복구 △ 훈련 브리핑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만 대응총괄과장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이 중요하기에, 실제 상황과 같은 훈련을 통해 긴급구조통제단의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