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상주시보건소(소장 김주연)는 지난 14일 상주시치매안심센터에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13개소 보건진료소장을 대상으로 운영자 간담회 및 맞춤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3월부터 7월까지 관내 13개 보건진료소에서 운영되며 총 30회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인지저하가 우려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중재 프로그램과 건강생활실천교육을 제공해 치매관리서비스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주민의 치매 예방 및 진행 속도 완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과 해결방안 등을 공유했으며, 13개소 보건진료소 대상 어르신에게 제공해드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치매관리서비스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예쁜치매쉼터를 통해 지속적인 치매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해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