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18일 풍천면 신성리 등 경로당을 찾아 지역주민들에게최근 범죄수법과 사례, 예방 수칙 등을 알려주고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찾아가는 공동체치안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시청과 지역봉사단체, 경찰서 각 부서가 힘을 합쳐 최근자주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법, 교통사고 예방법 등을알려주고,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수사민원·법률상담 등을 해주어큰 호응을 얻었다.
또, ‘농산물 절도 OUT․범죄 신고는 112’ 문구가 삽입된 택배포장용 박스테이프 제작(112개)지역 우체국에 배부하였고, 맘모스제과점 등 지역 제과점과 협업 신종사기범죄 예방 컵홀더를 제작(6,000개)배부하는 등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정근호서장은 “농촌에는 갈수록 고령인구가 늘어나고 각종 신종범죄에 취약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위해 찾아가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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