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9일 오전 개포면 행복열린센터에서 도내 3개 의료원(안동,포항,김천)연합 합동 이동진료반이 공군 16전투비행단 의무대대와 함께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이날 ‘찾아가는 행복병원’에서는 한방진료 및 내과, 피부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전문의를 포함한 40여 명의 의료진이 지역주민 200여 명에게 초음파 ‧ 심전도 ‧ X-Ray ‧ 안저검사 ‧ 체성분검사 ‧ 혈액검사 ‧ 소변검사 등 각종 검사와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을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사, 경북금연지원센터, 호스피스완화센터, 예천군치매안심센터에서도 치매선별검사 및 금연교육과 홍보 캠페인, 교통안전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예천군에서 오는 10월까지 총 9회 운영되며, 저소득 취약계층은 안동의료원과 경북대학교병원에 무료로 추가 진료를 받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의료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