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학동 예천군수)은 지난 17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5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단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악기별 지도 강사진과 단원 및 학부모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단원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안내가 이뤄졌으며, 연간 프로그램 일정과 파트 배정 및 연습 방식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김학동 이사장은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하고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주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1바이올린, 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트롬본, 타악기 등 9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계적인 합주 및 개인 연습을 통해 음악적 기량을 키워가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