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3월 28일까지 고추 재배 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5년 고추 수확 편의장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총 3,060만 원의 예산(보조 50%, 자부담 50%)을 투입해 고추 수확 편의장비 18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장비당 지원 기준단가는 17만 원이며, 이 중 50%를 군에서 부담하고, 농가당 최대 2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청송군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고추재배 농가로, 1,000㎡ 이상의 관내 농지에서 실경작 중이어야 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받고 있다.
고추 수확 편의장비는 파라솔에 바퀴, 의자, 수확용 포대 고리 등이 부착되어 있어 여름철 일사병 예방과 작업 자세 개선에 도움이 된다.
또한, 수확 후 운반이 편리해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고령 농업인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고추 수확 편의장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