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2025년 3월 25일 본부 소회의실에서 산불 대응 및 진해 군항제 대비 비상 대응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본부장을 비롯한 각 과장과 팀장 등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책을집중하여 점검했다고 밝혔다.
산불 및 군항제 대비 비상 대응 회의(사진/창원소방본부)
먼저 최근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 상황을 공유하고,대형 산불발생 시 신속한 인력·장비 지원을 위한 소방력 동원 체계를 자세히점검했다. 이에 따라 유사시 인근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즉각적인 소방력 지원 방안을 마련했으며, 창원시 전 지역의 산불 대비 태세도 한층강화했다.
산불 및 군항제 대비 비상 대응 회의(사진/창원소방본부)
아울러 제63회 진해 군항제를 앞두고 축제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환자 이송 대책도 논의했다. 창원소방본부는 축제 기간 임시 응급의료소를 운영하고 주요 행사장에 구급대를 전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경찰·지자체 등 관계기관과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빈틈없는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축제 방문객의 안전에온 힘을 다할방침이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재난 대응 태세를 다시 한번 점검했다”라며,“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