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인천 최대 대중가요 예술단 "DI예술단"이 3월 31일(월) 오후 1시30분부터 2시간동안 주안시민지하도상가 주안아트애뷰뉴27 공연장에서 13명의 인천 대중가요 가수,국악인,연주자들과 함께 멋진 새봄 맞이 "효" 가요 콘서트를 연다.
이날 행사 오프닝 무대에는 무용가 겸 대중가요가수인 황유순 무용가가 멋진 장구춤으로 무대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고 인천 최고의 명창 서복란 명창/이희진 명창이 강원도아리랑,밀량아리랑,진도아리랑,뱃노래로 흥겨운 우리가락에 맞춰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공연을 선사 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인천에서 유명한 리본 가수가 "이것이인생, 인생면허증"을 감미로운 봄 트롯향기로 무대를 아름답게 만들 예정이고 최창식가수는 "우리엄마, 무심세월"을 가슴 시린 트롯가락으로 어른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인천 미스터트롯 연서비 가수가 "우수와 애정이 꽃피던 시절"을 현역가수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그리고 장구춤의 대가 황유순 가수가 본인 타이들곡 "잊을수만 있다면,한강"을 애틋한 감정으로 표현하며 부를 예정이다.
콘셔트 중반으로 접어들면 DI예술단 임원이신 임명숙가수가 빠른 템포의 "사랑의 밧줄, 타이틀곡 인생은 지금부터야, 십분내로"를 부를 예정이다. 장훈 색소폰연주자는 트롯과 감성 팝송을 알토 색소폰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게 된다.
공연 중반을 넘어서면 인천가수로 오랫동안 활동하신 K박 가수가 "이야, 타이틀곡 내사랑 당신"으로 트롯의 진가를 보여준다. 여성 신인가수인 신범숙가수는 " 너외 나의 고향,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여성보컬의 멋진 무대를 만들예정이다.
다음으로 난타의 신 신혜 난타연주자가 빠른 리믹스 리듬의 "바램"곡에 맞춰 전국 최고의 난타 공연을 진행한다. 이후 이번 무대에 처음으로 서게 되는 남성 트롯 최로진 가수가 "무조건, 선녀와 나무꾼"을 준비하여 멋진 어른신들의 오후를 책임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DI 엔터테인먼트/DI예술단 대표인 이동일가수가"애인, 장터"를 앤딩곡으로 부를 예정이다.
DI엔터테인먼트와 DI예술단 이동일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힘든 새봄을 맞이 하고 있는 어른신들을 위로하고 모두가 이번 가요콘서트 공연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4월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넉넉한 웃음으로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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