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최근 증가하는 구급대원 폭행 사건을 예방하고, 안전한 구조·구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급대원 폭행 근절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구급대원 폭행 근절 캠페인(사진/마산소방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구급대원 폭행의 심각성을 알리고, 법적 처벌이 따른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관들은 주요 번화가와 전통시장 등에서 홍보물을 배포하며 메시지를 전했다.
구급대원 폭행 근절 캠페인(사진/마산소방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구급대원 폭행의 심각성을 알리고, 법적 처벌이 따른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관들은 주요 번화가와 전통시장 등에서 홍보물을 배포하며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구급대원 폭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대응 매뉴얼을 구축하고, 적극적인 교육 및 홍보 등 구급대원 폭행 근절을 위한 여러 방안을 강화해 구급대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박재영 구조구급팀장은 “구급대원 폭행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대한 범죄이며, 모두가 안전한 응급 구조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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