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안동지역 산불로 주택이 전소 되는 등 다수의 이재민 발생에 따른 빈집털이는 물론 대피소 도난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범죄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동경찰서는 길안면, 임하면, 남선면, 일직면 등 산불 피해가심한 지역에 경북경찰청 기동대, 기동순찰대의 지원을 받아 경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하여 빈집털이 예방 순찰, 대피소 도난예방을 위한 순찰 및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이동형 방범용 CCTV를 설치하여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근호서장은 “산불로 인해 주택을 잃어버리고 실의에 빠진 다수의 이재민들이 빠른 일상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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