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경찰청은 2025. 4. 1.(화)부터 「모바일 공무원증」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그간 행안부·인사처를 필두로 2021년부터 위변조 및 도용 우려가 있는 기존 공무원증(플라스틱 카드) 대신 안전성과 편의성이 높은 모바일 공무원증을도입하였고, 2024년 말 경찰청도 정부행정망과의 연계할 수 있어 모바일 공무원증 도입을 추진하였다.
이에 경찰청에서는 2025년 1월 세종특별자치시·울산광역시 경찰청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찰청에서는 2025년 4월 운영 지역을 전국으로확대하여 모든 경찰관서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모바일 공무원증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모바일 공무원증은 플라스틱 실물 공무원증을 소지한 공무원 중 희망자만 발급 처리하며, 경찰 공무원의 신분 증명 등에 있어 실물 공무원증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또한, 모바일 공무원증은 공무원증 정보를 디지털화하여 개인의 스마트폰에 저장한 것으로, 실물 카드에 비해 높은 보안성 및 관리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다.
* 「국가공무원 복무규칙」(총리령) 제62조의4(공무집행 시 모바일 공무원증의 제시)
특히, 기존 실물 신분증의 경우 분실 시 악용될 가능성도 있었으나, 모바일 신분증은 휴대전화 분실시에 원격으로 삭제 가능하여, 범죄 등에 악용될 가능성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