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7일, 2023년 수해피해로 인명피해를 입은 효자면, 은풍면, 감천면 재해복구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재해사업장 공사진행상황 점검과 안전점검을 통한 현장위험 요인 제거와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실시됐다.
예천군은 소규모 복구사업장에 대해서는 6월 내 준공하고 대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25년도 우기 전 주요공정 마무리를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상기 예천부군수는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조속한 마무리와 함께 견실한 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지속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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