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4월 9일 최근 의성군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의 현장 대응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경북소방본부장과 119산불특수대응단장을 비롯한 관계자30여 명이 참석해 산불 대응 체계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서는 산불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 체계에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이번 초대형 산불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앞으로의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아울러 직원들이겪는 어려움을 직접 들으며 해결책을 모색하고, 현장활동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등 열린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썼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피해를 겪은 분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있길 바란다”고 전하는 한편, “열악한 환경에서도 임무 수행에 최선을다해준산불특수대응단 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