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사)한국여성농업인영양군연합회(회장 임미정, 이하 한여농영양군연합회)는최근 발생한 의성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양군 주민들을 돕기위하여 4월 9일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
한여농영양군연합회는 자주적인 협동체로서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복지 농촌 건설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6개 읍면회의 1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인해 농작물과 축사, 주택 등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민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함께 뜻을 모아기부금을 마련했으며, 또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회원을 직접 찾아가위로와 함께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화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미정 한여농영양군연합회장은 “이번 성금 기부와 봉사 활동으로 산불로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하여 함께 극복하길 바라며농촌 공동체를 위한 연대와 상생 실천에 앞정서겠다.”라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성금을 기탁해 주신 (사)한농연영양군연합회에 깊이감사드리고, 산불피해복구 정상화를 위하여 민관이 힘을 합쳐 적극적으로노력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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