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상주시 스마트농업과]수확체험 첫 운영.JPG](https://www.papns.kr/data/editor/2504/20250414124731_54307470cabc3e8d3c11476d865ff33c_16ue.jpg)
상주시는 4월 11일,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실증단지를운영 중인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실증단지 체험온실에서 ‘스마트팜 수확체험’프로그램의 첫 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첫 체험에는 꿈마을보호작업장이 참여하여, 스마트팜의 자동화 기술과 방울토마토 수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팜 수확체험은 상주시가 관내 어린이집 및 사회복지기관 등을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첨단 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농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증단지 내 체험형 온실에 입장해안전수칙 교육을 받은 후, 방울토마토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자동화 시스템, 환경 센서, IoT 기반 농업 관리 등 스마트팜의 핵심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접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수확 체험을 마친 후에는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수확한 방울토마토를 직접 기념품으로 받아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샛별어린이집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주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무지개어린이집 등 총 6개 기관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연령층과 사회 구성원이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정진스마트농업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스마트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스마트농업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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