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인천시 남동구자율방법연합대와 남동구보건소와 손잡고 치매 환자 실종 예방과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나섰다. 인천시남동구 자율방범연합대는 최근 보건소와 함께 ‘남동 두루살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남동 두루살핌’은 실종 치매 환자 발생 시 치매 환자 인적 사항을 인천시 남동구 자율방범연합대와 공유하여 신속하게 전파, 실종 치매 환자의 조기 발견과 안전한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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