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상주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재철)는 4월 14일(월) 시청 시민의방에서 경북 산불피해 특별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였다.
이번 성금은 경북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상주시 관내 27개 읍면동 자율방범대가 각 10만 원씩, 연합대차원에서 30만 원을 추가로 모금해 마련한 정성이다.
김재철 상주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이웃 지자체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대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더욱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항상 앞장서고 있는 자율방범대에서 산불피해 복구 지원에도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모금회를 통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자율방범연합대는 평소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비롯해 각종지역행사 지원, 재난 시 긴급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안전과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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