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포천시 선단희망나무회(회장 서영재)가 지난 2025년 4월15일 내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의 상급학교 진학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1,400만 원을 기탁했다. 서영재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매년 꾸준히 장학사업을 실천해 주시는 선단희망나무회에 감사드린다. 기탁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나선 선단희망나무회에 감사하다. 포천시 또한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단희망나무회는 지난 2015년 6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및 청소년의 자립을 돕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15개 기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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