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인천 남동구의회 유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만수1·5동·장수서창동·서창2동)은 15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제264차 시도대표회의에서 ‘2025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의정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우거나, 지역주민들로부터 그 헌신과 노력을 인정받은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유 의원은 서류심사, 공적심의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광희 의원은 9대 전반기 총무위원장으로서 주민들의 생활 속에서 밀접하게 현장을 다뤄왔으며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주민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자세를 높이 평가받아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 의원은 두 아이의 아빠로서 육아와 출산, 구민 복지에 큰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의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를 발의한 의원이기도 하다. 이 밖에도 구민의 눈으로 구정을 바라보며 날카로운 지적과 혜안을 던지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유 의원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고 수상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구민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더 나은 남동을 위해 반보 더 먼저 부지런히 움직이며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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