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포천시 선단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은주)는 2025년 4월 17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소년지도위원, 선단파출소, 선단동 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대진대학교와 장승사거리 인근의 식당, 편의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방문해 홍보 스티커를 나눠 주며, 청소년 대상 술 및 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당부했다. 정은주 회장은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선단동 행정복지센터 또한 미래 세대가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으로 부터 보호 받고 잘자라나기를 바라며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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