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전국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며, 산불 피해 복구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회복과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다양한 단체와 개인들이 성금과 구호물품을 기부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에는
대한민국지키기협동조합(대표 정석동) 3,000만 원,
더함께새희망이 산불피해 취약가정 생활물품 지원 3,000만 원,
(사)청송사과협회 1,031만 원,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 현동교회 교우일동 (주)경승정밀(대표 심경섭) (주)부남소재(대표 김유환) 각각 1,000만 원,
(주)녹색환경(대표이사 최문환) 현동면 저온저장고 운영위원회영농법인 민수농원이 각각 500만 원, 현동면 눌인2리 마을회가 450만 원,
(사)지방행정발전연구회 (주)성주임업(대표 오창훈) 현동면 거성리 청년회가 각각 200만 원,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송군은 모든 지원이 가장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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