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2024년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87.6점 획득-
-공사에서 보유하는 시민들의 개인정보는 더욱 안전하게 관리-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87.6점을 획득하며 A등급을 달성했다.
2024년 평가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으로 기존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을 ‘보호수준 평가’로 전환・확대된 후 시행한 첫 평가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 향상을 목표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1,42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 업무 추진 성과와 노력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현장컨설팅 적극 참여 △기관장 주도 하의 개인정보 보호관련 점검회의 개최 △클라우드 전환 도입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강화 △평가 우수공기업 벤치마킹 △개인정보 보호 배상책임보험 가입 등 다양한 노력을 추진했으며, 특히 클라우드 등 신기술 환경에서도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을 위하여 노력한 점 등을 인정받아 2024년 A등급을 받음으로써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크게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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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 등급 향상은 끊임없는 개선 의지와 노력의 결과로, 앞으로도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와 관리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공사의 A등급 달성은 시민의 개인정보를 다량 보유하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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