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73번영회(회장 박대우)는 25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하여 경북 산불피해지역을 돕기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73번영회는 상주시 관내 73년생 자영업자들의 모임으로, 매년 결손가정 아동 대상 장학금 전달, 독거노인돕기 행사 등을 해오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박대우 회장은 “경북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이번 성금 기탁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성금이 이번 피해지역에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산불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73번영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피해지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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