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청송군(군수 윤경희)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전국 각계각층의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역사회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다양한 단체와 개인들이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8일에도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1,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청우물류/청우로지스도 1,000만 원을 기탁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진보면 시량초등학교 총동문회 동문일동이 951만 원을, 대명 박기섭 대표가 이불 500채(2,000만 원 상당), (주)수인굿라이트 경북지사 이상희 대표가 가로등 3주(1,500만 원 상당)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군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주는 소중한 마음”이라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 복구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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