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2일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촛불 화재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촛불은 다양한 공간에서 장식 용도 등으로 쉽게 사용되고 있고 화재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사용 시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촛불 화재 예방 수칙으로는 ▲자기 전·외출 전 반드시 촛불 끄기 ▲초는 받침대에 고정하고, 받침대는 안전한 크기의 불연 재질 사용하기 ▲반려동물 또는 바람에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기 ▲주변 가연물 제거하기 등이 있다.
촛불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물을 뿌리면 초의 파라핀 성분에 의해 화재가 확대될 수 있기 때문에, 소화기를 사용하거나 담요를 덮어 산소를 차단해 소화해야 한다.
성산소방서 관계자는 “촛불 사용 시 화재 예방을 위해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