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예천군청 1층 영주세무서 예천출장소에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예천군은 납세자 편의를 위해 모바일 등 전자신고가 어려운 군민들이 신고와 납부 절차를 문의할 수 있도록 군청에 도움창구를 마련했으며, 도움창고에서는 국세청으로부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전자신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모두채움 안내문’은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납부·환급세액을 미리 계산하여 제공하는 신고안내문으로, 주로 영세 자영업자, 복수근로 소득자, 종교인 등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세무서나 도움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ARS 전화(☏1544-9944) 한 통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2024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는 6월 2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해야 하며, 성실신고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특히 경제위기 등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 개인사업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납세자에 대해서는 9월 1일까지 납부기한이 직권연장된다.
김현자 재무과장은 “납세 편의 제공을 위해 군청에서 직접 종합소득세 신고를 받고 있으니, 신고 마감일인 6월 2일까지 가산세 없이 모두 신고·납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