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충남도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케이-페스티벌 앤 트래블 쇼(K-Festival & Travel Show) 2025’에 참가해 충남관광 홍보관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 관광·축제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기업이 참여해 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도는 논산·당진시와 공동으로 홍보관을 구성, 백제문화제·보령머드축제·금산인삼축제·천안 K-컬처박람회·한산모시문화제 등 충남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논산 대표 관광지를 가상현실(VR)로 체험할 수 공간과 함께, 당진 전통주(두견주) 시음과 백제 금관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충남의 맛과 멋을 동시에 전한다.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당진시)와 강경젓갈축제(논산시) 등 각 시군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다채롭게 펼쳐 관람객들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충남 대표 축제들의 매력을 관람객들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로 준비했다”며 “행사 기간 동안 충남의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충남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