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울산구치소 교정협의회와 우리버스(주) 힐링예술단은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사랑을 나누고 믿음을 회복 하는 울산구치소 노인수용자의 몸과 마음(心身)을 힐링할 수 있는 문화예술 힐링大공연을 5. 16일(금) 울산구치소 대강당에서 50여명의 노인수용자를 모아놓고 실시했다.
우리버스(주) 힐링예술단은 실버세대의 새청춘을 응원하며 치매극복 예방을 위한 장구공연, 아코디언, 트럼펫, 색소폰, 하모니카, 에어로폰, 기타, 노래, 춤 공연 등을 중심으로 지역內 마을회관, 경로당, 노인주간보호센터, 복지관 등 찾아가는 힐링봉사단체로 오전 안전운행을 마치고 오후 시간을 이용하여 무료봉사하는 단체이다.
이재식 교정협의회 회장은 우리버스(주)는 평소에도 울산관내 크고 작은 수많은 나눔과 배려정신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만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노인수용자를 위한 문화예술 힐링大공연 후원에 다시한번 감사와 고마움을 전해왔다.
김홍대 울산구치소장은 어두운 곳에 등불을 밝히는 우리버스(주)힐링예술단 같은 지역의 숨은 일꾼들 덕분에 수용자들이 출소 후 떳떳하게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원 우리버스(주) 힐링예술 단장은 수용자의 처우 후원 등 수형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및 교정, 교화를 위해 초심을 잃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수용자들이 하루빨리 사회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보도(울산신문)◆
◆언론보도(경상일보)◆
◆언론보도(울산제일일보)◆
◆언론보도(대한기자신문)◆
◆언론보도(검경합동신문)◆





#우리버스(주)힐링예술단
#가정의달맞이힐링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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