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창원소방본부는 22일(목) 오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159명을 대상으로 ‘이동안전체험차량 활용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159명 ‘이동안전체험차량 활용 소방안전교육’(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재난 상황을 인지하고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 익히기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물소화기 체험 등이며, 소방관 직업 체험을 위해 유아용 방화복과 헬멧을 착용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159명 ‘이동안전체험차량 활용 소방안전교육’(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는 이동안전체험차량 활용을 통해 소방 안전 체험의 시간적·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안전 교육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재난 상황에서 어린이들의 대처 능력 향상 및 조기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그것을 기대한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위주의 안전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