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예천군의회 의장 강영구는 22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해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팻말을 들고 참여 인증 후 다음 참여 기관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강영구 의장은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과 정명환 NH농협중앙회 예천지부장으로부터 지목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강영구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성중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김기태 예천경찰서장을 지목했다.
강영구 의장은 “저출생‧고령화 문제는 국가적 위기로, 정부나 지자체의 정책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우며 전 사회적인 인식개선과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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