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상주시(시장 강영석)는‘제20회 입양의 날’을 맞아입양문화 확산과 아동 권익 증진에 기여한 관내 입양부모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이에 대한 표창장을 2025년 5월 23일 시민의 방에서 상주시장이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관 표창을 받은 입양부모 권태희(이안면)는 입양 1명, 가정위탁아동 2명을 13년간 깊은 사랑과 헌신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지역사회 내 입양에 대한 인식개선과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 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입양 유공자로 선정되었다.
한편 ‘입양의 날’은 매년 5월 11일로, 이 날부터 일주일간은 ‘입양주간’으로 지정되어 입양에 대한 인식 제고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하신 입양부모 권태희님께 입양가정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상주시도 입양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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