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5월 26일~27일까지 중앙·지방 합동 화재 안전조사반 약 11명(소방청, 성산소방서, 전문위원 등) 과 창원시의 기반 시설인 창원시 공동구에 대한중앙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창원시 공동구에 대한 중앙 화재 안전 조사(사진/성산소방서)
창원시 공동구는 29,323.5㎡로 상수도, 전기, 통신 설비를 지하에 공동으로 수용해 관리하는 시설로, 사고 발생 시 공급이 중단되거나 대형 사고로 확대될 수 있어 24시간 전문가가 상주해 관리하는 중요 도시 기반 시설이다.
창원시 공동구에 대한 중앙 화재 안전 조사(사진/성산소방서)
이에 소방청은 중앙 화재 안전 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조사 사항은 소방 계획, 피난계획 등 화재 위험관리 평가, 소방·피난·방화시설 등의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을 실시해 조사 결과 지도 및 안전 컨설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산소방서 관계자는"공동구는 사고 발생 시 도시 핵심 기반 시설이 마비될 수 있는 만큼 정밀한 조사를 통해 사고 발생을 예방해 도시의 안전과 기능에 문제가 없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