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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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논현지역아동센터는 5월27일 프로그램1실에서 센터에서 갑자기 발생하는 출혈을 가장하여 아동들에게 대처하는 방법에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아동들 모르게 교사들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가상 상황을 설정하여 실제 상황처럼 분위기를 조성하여갔고 처음 접하는 학생들은 놀라운 표정으로 당황 하였지만 선생님들의 지도하에 차분하게 대응하는 밥업을 배워 나아갔다.
출혈 환자역을 담당한 박준*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센터 내에서, 외부에서 놀이를 할 때 항상 조심을 하여야 하며 오늘의 교육을 생각하여 어디에 있든지 차분하게 행동을 해 나아 갈 것"이라고 했다.
논현지역 아동센터 교사들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동들을 지도하는 전국의 모든 곳에 선한 영향력이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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