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포천시는 지난 2025년 5월 26일 화현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025년 집중안전점검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재난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김종훈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한 점검 회의와 의료법, 시설, 소방, 전기 등 4개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 점검을 병행했다. 시민안전과, 보건정책과, 민간 전문가 등 관계자 13명이 참여했다. 점검 이후에는 시설의 관리주체와 각 분야별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시설의 관리 및 보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종훈 부시장은 “요양병원은 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장기 입원하는 시설인 만큼 보다 강화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든 시민들이생활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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