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5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4일간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귀임)를 구성하는 등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력하였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액 대비 660억원이 증가된 5,167억원으로 산불피해 신속 복구를 위한 예산 반영과 신규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에 중점을 두고 심의 의결하였다.
또한 영양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과, 산불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동의안 외 2건, 영양군관리계획(자동차정류장) 결정에 따른 의견청취안 1건 등 총 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김영범 의장은 “제2회 추경예산안은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침체 되어 있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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