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서울장로성가단(단장 김기돈)은 제19회 서울장로성가단 정기연주회를 올해 11월 6일(목) 오후 7시 30분에 KBS홀에서 정기연주회를 한다고 밝혔다.
성가단은 1987년 5월, 찬양을 통하여 복음 전파와 교회 일치 운동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등 초 교파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장로들이 기도로 창단하였으며 현재 80여 교회 1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정기연주회 18회, 해외 연주 15회, 국가조찬기도회 8회, 전국 장로 성가단 연합연주 15회, 교회 순회의 기관초청 특별찬양 등 230여 회 출연하여 찬양 선교사역에 아주 열심히 했으며,
특히, 이번 제19회 정기연주회는 화마와 싸우며 고귀한 생명을 바쳐 순직하신 소방관들을 추모하며 ‘순직 소방관 추모 기념 사업 후원을 위한 연주회’로 기획하고 사랑의 나눔을 염원하며 정성껏 준비했다고 한다.
온유와 겸손으로 섬김의 본을 다하며 곱게 익어가는 남성 장로들의 합창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감동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의미 있고 복된 연주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서울장로성가단을 사랑하고 응원하여 주시는 모든 교회 목사님과 성도 여러분과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신 각계의 후원자 모두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번 연주회는 단장은 김기돈 장로, 지휘 김성균 장로, 피아노 이정미, 소프라노 이미경 교수, 한국소방기독선교회 합창단이 출연한다.
오늘의 찬양을 하나님께 울리며, 벅찬 기쁨으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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