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상주시(시장 강영석)와 상주충렬사 운영위원회(위원장 권세환)는 6월 4일(수)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에서 배향 문중의 후손과 유림 및 각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33주년 충렬사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초헌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에 김홍배 상주문화원장, 종헌관에 이래헌 이경류공 후손 대표가 봉행하였다.
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상주의 향병 800여 명이 왜군의 선봉 주력부대 1만 7천여 명과 전투를 벌인 호국성지이자, 임란 당시 공식적인 관군과 의병의 최초의 격전지이다.
충렬사에는 그 당시 순국한 윤 섬, 권 길, 김종무, 이경류, 박 호,김준신, 김 일, 박 걸 공과 무명열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1993년부터 호국 선열들의 순국일인 음력 4월 25일을 양력으로 변환한 6월 4일을 제향일로 하여 매년 봉행하고 있다.
한편, 초헌관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북천전투에서 순국하신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