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하남시영남향우회(회장 황길원)는 6월 5일(목)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쌀(30포/10kg, 100만원 상당) 기부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이번 기부는 하남시 영남향우회 회원들의 자발적 성금 모금을 통하여 이루어졌다. 황길원 회장의 고향인 수비면 발리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받은 쌀은 발리리 소재 경로당(3개소)에 전달 될 예정이다.
황길원 회장은 “수비면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타지에서 쭉 생활하였으나 고향을 늘 기억하고 그리워했다. 아름다운 고향에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강병기 수비면장은 “잊지 않고 고향을 기억해 주는 마음에 감사드린다.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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