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지난 5월 23일(금), 본부 2층 회의실에서소방시설 관리협회울산·경남지회와 함께 ‘소방시설 관리업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간담회’를 개최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소방안전망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소방시설 관리업 안전 도시 구현을 위한 간담회(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간담회는 창원특례시의 ‘2025년도 소방산업 진흥 시행계획’과 소방청의 ‘소방시설자체 점검 제도 개선 TF’ 추진의 하나로 마련되었으며, 창원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 등 관계 공무원 4명과 소방시설 관리업계 대표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소방시설 관리업 안전 도시 구현을 위한 간담회(사진/창원소방본부)
간담회에서는 ▲소방시설 자체 점검 제도 개선과 관련된 현장 의견 수렴 ▲관련 법령 개정에 대한 업계의 이해와 건의 사항 청취 ▲소방시설 관리업과 유기적인 업무 협조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되었다.
이번 업무를 담당한 소방교 최재우는 “앞으로도 소방시설 관리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창원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제도 개선과 정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 중심의 안정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