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성군협의회(회장 박지혁)가 6월 5일 의성군종합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내외 환경 변화와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제질서의 불안정성 심하와 통일에 대한 회의론 확산 등 점차 악화되고 있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 민주평통의 역할과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통일교육 강화, 탈북민 멘토링 사업 확대 등 통일․대북 정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지혁 협의회장은“지속되는 안보 위기 속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지지와 이해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통일을 준비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민주평통 자문위원들께서 평소 지역사회와 중앙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일 공감 확산을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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