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삼산경찰서 전경
◦ 인천삼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아동 실종 예방을 위해 올 해초부터 5월까지 관내 어린이집(42개소)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실종예방 사전등록’ 활동을 전개하여, 아동 700여 명의 지문과 사진등 정보를사전 등록하였고,
◦ 5월 ‘실종아동 주간’을 맞아 관내 가정육아지원시설(아이사랑꿈터)에방문한 아동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실종예방 색칠놀이 워크북’을 활용한 교육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북은 코레일유통과 아동권리보장원이 제작 후원한 자료로, 아동들이 실종 예방 수칙을 쉽고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울러 보호자가 직접 경찰청‘안전드림’ 앱을 통해 실종예방 사전등록 하는 방법을 홍보하였다.
◦ 인천삼산경찰서 관계자는 “자녀의 실종 예방을 위해 지문 등 사전 등록이 꼭 필요함을 인식시키고, 아동이 안전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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